하루, 만 보 걷기

새벽 산책 2026. 4. 11. 토. '05:08~06:52'

양각산 2026. 4. 11. 08:07

누구랑 : 홀로

어떻게 : 집(05:08, 9도C)-아파트 정문(05:15)-계룡로-서대전네거리(05:21)-서대전공원(05:24)-서대전공원 걷기 트              랙 4바퀴(05:57, 5,182보)-서대전시민공원 외곽 3바퀴-왕버들 보호수-글꽃초교 입구-문화마을(06:03)-

             계룡로-계백로(06:11, 6,535보)-글꽃초교 입구-문화마을(06:18)-계룡로-계백로(06:25, 7,979보)-글꽃초교

             입구-지진 옥외 대피소-문화마을(06:31)-계룡로-서대전네거리(06:39, 9,378보)-오류동-니이팅게일간호학원

             (06:42)-맛동네길, 헬스 트론(06:45)-서대전초교삼거리, 새손병원(06:47)-화평본가, 삼성아파트 정문                        (06:49)-30동 우리 집(06:52, 8도C)

걷기 : 10,585(7.4km)보

 

* 보폭이 더욱 좁아졌나 보다.

  집에서 서대전공원까지 걸어가, 걷기 트랙을 5바퀴 돌고, 외곽을 3바퀴 돌면, 거의 11,000가 넘는다.

  힘도 달리고 힘들어서, 걷기 트랙 1바퀴를 줄였다, 오늘부터.

 이렇게 체력과 몸이 시들어 감을, 요즘 실감힌다.